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오후 배급사 NEW에 따르면 '독전'이 이날 오후 1시 44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200만91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독전'은 지난 22일 개봉해 연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개봉 5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0만 돌파, 3일 뒤인 29일에 200만 돌파를 이뤄냈다. 이는 2018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200만 돌파다.
조진웅, 류준열 등이 주연한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이다. 경잭작인 마블 영화 '데드풀 2'와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한 솔로:스타워즈 스토리'는 물론 개봉을 앞둔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과의 접전에도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독전'이 200만 관객 돌파를 이룬 가운데 흥행 주역들의 200만 기념 인증 사진도 공개됐다. 이번 인증사진에는 조진웅, 류준열, 박해준, 진서연, 이주영 그리고 이해영 감독이 200만 기념 풍선을 들고 유쾌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독전'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