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넷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래퍼 넉살이 "현재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넉살은 7일 우먼센스 화보 인터뷰에서 "막상 사랑을 시작하면 다 주는 스타일이다. 지금도 사랑 중인데, 평범하게 연애한다"고 말했다. 넉살은 이어 곧 나올 앨범에 처음으로 사랑에 대한 고민과 사랑관에 대해 가사로 썼다고도 언급했다.
넉살은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나이가 들수록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얼마만큼 줘야 할지 잘 모르겠다. 100퍼센트 다 주면 나중에 너무 힘드니까"라고 답했다.
넉살은 이어 "사랑이든 비즈니스든 친구든 사람과의 만남이 가장 어렵다”며 “요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넉살은 지난 9월 종영한 '쇼미더머니6'에서 결승 무대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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