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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대상 3관왕 후 컴백.."타이틀 곡 '나이프'처럼 칼 갈았다" [인터뷰①]

엔하이픈, 대상 3관왕 후 컴백.."타이틀 곡 '나이프'처럼 칼 갈았다" [인터뷰①]

발행 :

엔하이픈 /사진제공=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최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이는 "힘 있게 준비했는데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시도가 많이 담겼다"며 "타이틀 곡 '나이프(Knife)'답게 칼을 갈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성훈은 "저희가 이번에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훌륭하다"면서 "감사하게도 올해 대상을 3개나 받았다. 대상에 걸맞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원은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긴 공백기를 거쳐 준비한 만큼 이번 앨범은 정규 앨범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강조했다.


제이크 역시 "열심히 준비한 앨범으로 2026년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금까지 발표한 엔하이픈 앨범 가운데 가장 자신 있고 좋다"고 말했다.


이어 "도피라는 주제를 가지고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곡, 안무는 물론 사진, 영상 등 모든 요소가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다. 컴백을 하기 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영상들을 공개했다. 이렇게까지 수록곡을 공개한 적은 처음인 거 같다. 케이팝에 흔하지 않은 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브랜드와 감독님, 많은 분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한 거 같다. 여러 의미로 자신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니키는 "특히 만족스러운 이유는 이번 앨범에서 한 곡도 빠짐없이 노래가 좋다. '이런 앨범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수록된 곡들이 너무 좋다. 안무와 뮤직비디오 등 다 만족스럽고 자신이 있는 앨범이 된 거 같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엔하이픈의 신보 '더 신: 배니시'는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로,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이야기가 담겼다. 타이틀 곡 '나이프'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뱀파이어 연인의 자신감을 담은 힙합곡이다.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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