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10월 일본에서 데뷔한다.
이채연 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이채연의 일본 데뷔를 공식화했다. 이채연은 10월 8일 첫 번째 데뷔 싱글 'ボクノコエ(My Voice)'를 정식 발매한다. 데뷔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인 이채원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일본 시장에 선보이는 첫 정식 데뷔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채연은 솔로 데뷔 후 'HUSH RUSH', 'KNOCK', 'LET'S DANCE', 'No Tears On The Dancefloor'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진출하겠다는 게 소속사의 계획이다.
데이원드림은 "이번 이채연의 일본 데뷔는 데이원드림의 일본 현지 법인인 '데이원드림 재팬(DayOneDream Japan)'이 신설한 자체 음악 레이블 'D1 RECORDS'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데이원드림 재팬 측은 "레이블 1호 아티스트로 이채연을 맞아 일본 시장에 특화된 고품질 콘텐츠 기획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아티스트 브랜드 가치와 팬덤을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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