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에 랭크됐다.
영탁은 지난 17일 3시 1분부터 9월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67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9만 3670표와 함께 2위를 달렸다.
이번주 1위는 35만 3277표를 받은 박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3만 1053표를 받은 이찬원이 순위를 지켰다.
4위와 5위는 2만 5158표를 받은 장민호, 1만 6600표를 받은 임영웅이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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