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훈훈한 대기실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신지는 개인 SNS에 "오늘의 반가운 얼굴들. 우리 지영 언니랑 멋진 동생 치열이"라며 백지영, 황치열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백지영과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브이 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련된 그레이 재킷 차림의 백지영과 화려한 패턴 블라우스를 입은 신지는 세월을 역주행하는 우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남다른 선후배 의리를 뽐냈다.

황치열과의 투샷도 눈길을 끈다.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황치열은 터질 듯 펌핑된 성난 팔근육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상남자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특히 신지는 키가 164cm인데도 불구하고 최근 결혼 후 몸이 안 좋아지면서 몸무게가 43kg를 찍었다고 밝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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