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데뷔 후 첫 상을 수상했다.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ENA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아워벌스데이는 "뜻깊은 상을 선물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멋진 모습과 무대로 보답하는 아워벌스데이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케이팝업 차트쇼' ENA 라이징 스타상은 100% 팬 투표로 결정돼 더욱 의미가 깊다.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약 한 달 만에 첫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부터 수록곡 '아워벌스데이'까지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치며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알리는 동시에 개성 있는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데뷔 싱글은 초동(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와 자유로운 에너지로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워벌스데이가 계속해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