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바비인형 핫바디를 과시했다.
30일 효민은 개인 SNS에 백조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대기실 앞에서 화이트 컬러의 크롭 톱과 부츠컷 팬츠를 완벽 소화한 모습.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실루엣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크롭 기장의 상의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11자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한줌 개미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효린은 허리 라인을 감싼 체인으로 트렌디하고 힙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김현승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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