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린(HyoLyn)이 효린이 파리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효린은 10월 3일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에서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 특별 음원을 처음 공개한다.

효린은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특설 무대에 올라 특별 음원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고,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별 음원은 디지털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효린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