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참여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주형진의 '가을의 밤'이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주형진이 지난 9월 29일 발매한 신곡 '가을의 밤(Prod.로코베리)'은 10월 5일 기준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20위를 기록했다. '가을의 밤'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조회수 26만 회를 넘어서고,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52위에 오르며 호평을 얻고 있다.
'가을의 밤'은 다비치가 지난 2016년 발표한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의 수록곡을 원곡으로 한다. 원곡을 프로듀싱한 로코베리가 또 한 번 작업을 맡아 주형진만의 음색과 감성을 완성도 높게 살렸다. 주형진은 담백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쓸쓸하면서도 애절한 정서를 깊이 있게 풀어냈다.

'가을의 밤' 뮤직비디오에는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강동원과 송혜교 주연의 영화 '러브 포 세일'을 새롭게 편집한 영상이 담겨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강동원과 송혜교가 그려내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는 곡의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