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요리까지 잘하는 금손 아이돌'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진은 팬플러스의 2026 추석특집 '요리까지 잘하는 금손 아이돌' 투표에서 1046만549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1위 특전으로 서울 LED 광고가 제공된다.

이번 투표는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됐다. 진은 연습생 시절부터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숙소에서 요리를 만들어 줬으며, 최근 월드투어 중에도 직접 낚시한 뒤 물회 등을 만들어 멤버·스태프에게 대접했다.

진은 수년 전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계란말이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팬앤스타의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아이돌픽의 'Artist of the Generation', 아이돌차트의 '마음을 사로잡는 킬링파트 장인', 팬플러스의 '2026 K-POP 팬서비스 최강 아이돌' 투표에서도 1위에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일(한국 시각)과 10일, 11일 페루 리마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Estadio Universidad San Marcos)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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