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라이브를 진행한다.
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ONE NIGHT LIVE : ONL' Vol.3(이하 'ONL')를 진행한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로 시작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데이브레이크만의 밀도 높은 사운드와 섬세한 감성을 전하고 있다.
미스틱은 "올해 3회차를 맞은 만큼 데이브레이크는 더욱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한다는 목표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소극장 공연의 묘미를 한껏 살린 무대 구성으로 다시 한번 '공연 강자'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ONL'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진행된다. 19일 오후 6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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