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리브가 팬들의 서포트에 힘입어 합정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은 12일 리센느 리브의 생일 기념 서포트 프로젝트가 최종 110.54%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광고 송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블립 내에서 동일 그룹 멤버의 생일 서포트가 연속으로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앞서 진행된 멤버 메이의 서포트 초과 달성에 이어 리브의 생일 서포트까지 연달아 목표를 달성하며, 리센느를 향한 팬덤 '리마인(RE:MINE)'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입증했다.
리브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10.54%로 성황리에 마감됐다.
목표 달성에 따른 리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생일 축하 광고는 오는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약 15일간 서울 합정역 CM보드를 통해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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