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다시 진입했다.
13일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7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정규 1집 'HOME'은 빌보드 200 177위로 재진입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리패키지 'HOME: DELUXE' 성적이 반영된 결과다.
이외에도 'HOME'은 '월드 앨범' 3위에 올랐다.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실물 음반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에는 9위에 안착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아티스트 100' 81위에 자리했다.
첫 정규 앨범의 리패키지 'HOME: DELUXE'는 발매 첫 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의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9월 28일~10월 4일) 1위로 직행했다. 오리콘이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집계한 최신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4위에 랭크됐다. 현지 발매 후 사흘간의 판매량만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신보에 수록된 모든 음원은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다운로드 차트(집계 기간: 9월 27일~10월 3일)에 들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금주에도 신보 활동을 이어간다. 음악방송에서 신보 수록곡 'Count To Love (Korean Ver.)'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 뱅킹홀에서 'BOYNEXTDOOR 'HOME Par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 컴백 활동 관련 소회를 나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1일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의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일본 6개 도시에서 13회 공연을 펼쳐 약 14만 관객을 동원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댈러스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나서며 시카고, 뉴욕, 토론토, 시애틀 등 10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