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Z(넥스지)가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에 돌입,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 SAUCIN' THE WORLD >'(< 쏘씬 더 월드 >)를 시작한다.
해당 공연은 그룹 정식 데뷔 이래 첫 성사된 아시아 투어의 출발지이자 지난해 10월 스페셜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 ONE BEAT >'(< 원 비트 >)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는 콘서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시선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춤 실력으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넥스지는 이번 공연에서도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진가를 보여주는 여러 무대를 마련했다.
콘서트를 위해 새롭게 편곡한 곡을 비롯해 일곱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길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NEXZ는 미니 4집 'SAUCIN''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9월 한 달간 대형 음악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와 '록 인 리오'(Rock in Rio) 무대에 올라 라틴 아메리카 4개 지역을 누비며 글로벌 팬과 호흡했다.
넥스지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콘서트를 위해 정말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NEXZ만의 퍼포먼스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 큰 무대들을 경험하고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많은 도시를 찾아갈 예정이니 팬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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