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 뮤직비디오가 500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빛냈다.
이찬원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 뮤직비디오는 10월 19일 기준 조회 수 500만 뷰를 넘겼다.
이찬원은 지난해 10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오늘은 왠지' 뮤직비디오에서 대형 매장 계산원으로 등장해 바코드 스캐너를 마이크처럼 활용하며 노래했다.
뮤직비디오는 버블로 가득 찬 공간에서 이찬원이 쇼핑 카트를 타고 매장을 누비고, 쇼핑 중인 연인을 향해 종이테이프를 날리는 장면을 담았다. 멜빵 청바지와 버건디 재킷을 입고 색색의 풍선이 가득한 공간에서 리듬을 타며 노래하는 모습도 포함됐다.
'오늘은 왠지'는 조영수가 작곡하고 로이킴이 작사한 컨트리팝 장르의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와 밝은 리듬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후렴의 "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반복 멜로디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이찬원은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