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5.11.05·관련기사 35건
신태용 '10년 자격정지' 징계 소문에 인도네시아 매체 "1년 징계가 맞다, 한국 내에서만 적용" 확인
김명석 기자·2026.07.28 ・ 00:02
'울산 시절 폭행 논란' 신태용에 현 소속팀 전폭 지지 "한국에서만 1년 징계, 감독직에 영향 없다"
이원희 기자·2026.07.27 ・ 11:50
[오피셜] '신태용 감독 재회' 권창훈, 생애 첫 인도네시아 이적 "인생 새로운 장 될 것"
박건도 기자·2026.07.17 ・ 18:31
'신태용과 반갑게 인사한 바르사 전설' 클라위버르트 "공감대 있다, 인니 축구 발전에 엄청난 기여" [상암 현장]
상암=박재호 기자·2026.06.06 ・ 21:10
'신태용 논란' 울산 구단 첫 공식입장 밝혔다 "폭행 등 부적절한 행위 인지 후 조치 취했다"
김명석 기자·2025.12.16 ・ 15:08
근조화환에 항의 집회까지, '신태용 폭언·폭행 논란' 구단 침묵에 울산 서포터스 뿔났다
김명석 기자·2025.12.09 ・ 10:19
"깊은 분노와 실망" 울산 서포터스, 신태용 관련 구단 외면·침묵에 비판 성명
김명석 기자·2025.12.03 ・ 13:31'저격 세리머니·폭행 주장' 울산 선수단, 신태용 관련 입장 표명 계획 없다
김명석 기자·2025.12.03 ・ 12:00
"신태용은 골프를 쳤고, 뺨도 때렸다" vs "폭행했다면 감독 안 할 것"... 진실게임 '재점화'
홍은동=박재호 기자·2025.12.02 ・ 05:30
'K리그 대상' 이동경·제르소, '최고의 별' 됐다... 아들 축하하러 온 신태용 "폭행 없었다" 결백 주장 (종합)
홍은동=박재호 기자·2025.12.01 ・ 17:37"폭행 절대 없었다" 신태용, '정승현 폭로'에 결백 주장 "(정)승현이가 왜 그렇게 인터뷰했는지 모르겠다" [K리그 시상식 현장]
홍은동=박재호 기자·2025.12.01 ・ 15:35'신태용 불화설' 울산 선수들 폭로 시작됐다, 정승현 "여러 문제 있었다"
김명석 기자·2025.12.01 ・ 02:05
'좌절' 축구협회 공식 선언, PSSI 수뇌부 "신태용 감독 복귀 없다... 부임설은 사실무근"
박건도 기자·2025.11.05 ・ 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