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논란' 이경실 "잠도 못 자고 눈물만"
2025.11.18·관련기사 11건
단독이경실 달걀 '우아란' 논란에..납품 협업처도 손절? '판매 중단'
한해선 기자·2025.11.20 ・ 14:40
'달걀 논란' 이경실 "돈에 환장한 사람 아냐, 잠도 못 자고 눈물만"[스타이슈]
김노을 기자·2025.11.19 ・ 16:45'달걀 가격 논란' 이경실, 子 손보승 영리 활동 의혹에 "아직 수익 없어" 해명[스타이슈]
김노을 기자·2025.11.19 ・ 16:17조혜련, '이경실 달걀' 홍보 논란 해명 無..'이영표 기독교 간증' 게시물만
한해선 기자·2025.11.19 ・ 11:22이경실, '달걀 논란' 입 열었다 "비싼 가격 맞지만..품질 월등히 좋아"[전문]
김나연 기자·2025.11.19 ・ 10:41단독'이경실 子' 손보승, 군 복무기간 중 '달걀 판매' 영리활동..징계 대상자 되나?
한해선 기자·2025.11.19 ・ 09:34단독이경실 달걀 논란에..子 손보승 대표 공식 판매사이트 '잠정 폐쇄'
한해선 기자·2025.11.19 ・ 07:42
이경실 달걀, 子 손보승 판매처 '회피형 답변'도 문제.."코디세핀 효능? 동충하초 판매처에 문의하라"[스타이슈]
한해선 기자·2025.11.18 ・ 19:10"나쁜 달걀 없다" 이경실이 농락한 것, '난각번호 4번'을 1번 가격에 판매하는 달걀도 없다 [김나라의 적나라]
김나라 기자·2025.11.18 ・ 11:39"'서민 식재료'를 건드려?"..'이경실 달걀' 후폭풍, '무지성 홍보' 조혜련도 '불똥'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2025.11.18 ・ 09:03"난각번호 4번이 1번 가격?"..이경실 달걀, 2배 비싼 판매→소비자 불만 터졌다[스타이슈]
한해선 기자·2025.11.18 ・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