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스프링캠프 '현장 리포트'
2026.02.22·관련기사 17건
'삼성 초비상!' 원태인 이어 매닝 팔꿈치 통증... 오키나와 떠난다 "한국서 정밀검진 예정"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6 ・ 10:41한화 강해져도 괜찮다... LG 박해민이 전한 진심 "(오)재원아, (문)현빈아 언제든 물어봐" [오키나와 현장]
카데나(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6 ・ 09:08"염경엽 감독님 말씀대로 하겠다" 157㎞ 사이드암 '마침내' 구속 욕심 버렸다... LG 우승 사령탑, 'ERA 20.25' 홀드왕까지 살려내나
김동윤 기자·2026.02.26 ・ 02:11이범호 감독 화났다 "1군 들지 말지도 모르는 선수들이..."
킨(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6 ・ 00:01
'58G→102G→82G' KBO 대표 철강왕 '얼마나' 절박했으면 "이렇게 아파본 적 없어... 필라테스도 시작했다" [오키나와 현장]
킨(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19:52게임 빠진 선수가 이리 기특할 때가! 돌아온 KIA 필승조 "플스가 재활에 도움 됐어요" [오키나와 현장]
킨(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16:31'ML 관심에도 KIA 잔류' 외인 에이스, '대체 어디서' 8위 성적에도 희망 봤나 "기회받은 선수들 올해는 증명해야" [오키나와 현장]
킨(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14:21"한국말이 암호처럼 들려요" 수줍은 158㎞ 삼성 꽃미남 외인, 20홀드-삼진 머신 꿈꿨다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09:34"저도 텐션 높은 편인데 어후..." 아기 사자 친화력 상상 이상, KIA 이적생은 고마웠다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06:41"글러브 4개 챙겼어요" KIA 외인 든든하네! 호랑이는 김도영·김선빈 빠져도 메이저리거가 출격한다
카데나(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5 ・ 00:34
아찔한 교통사고 후 9개월, 황동하 솔직 고백 "KIA 팬 여러분,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오키나와 현장]
카데나(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4 ・ 14:19
"건방질 수 있는데" 2월 155㎞가 전력 피칭 아니라니, 사령탑 '믿는 구석' 확실히 달랐다 [오키나와 현장]
카데나(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3 ・ 21:49천하의 최형우가 김영웅 껌딱지 자처했다! 낯가림 심한 43세 레전드, 왜 스무살 어린 후배에게 '먼저' 다가갔나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3 ・ 16:28"44살짜리 왔는데 왜 삼성이 우승 후보예요?" 최형우가 품은 의문, 박진만 감독은 '태연하게' 답했다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3 ・ 00:12
"강민호가 아침마다 최형우 때문에 힘들대요"→"저 때문에요?" 삼성 불혹 듀오, 때아닌 조식 강요(?) 논란... 무엇이 진실인가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2 ・ 19:51'대표팀 사퇴' 원태인, 삼성 캠프도 떠났다→2월 28일 복귀 "집중 치료 위해 이지마 치료원 갔다" [오키나와 현장]
온나손(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2 ・ 12:45"오재원 1군에서 쓸 수 있다" 대단한 한화 신인, 개막전 출전 확실시! 꼼꼼한 김경문 감독이 '직접' 합격 도장 찍었다 [오키나와 현장]
야에세(일본 오키나와현)=김동윤 기자·2026.02.22 ・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