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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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등판했다. 김택연은 팀이 8회초 상황일 때 마운드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