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민경이 국제 대회 출전 소식을 전했다.
김민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민경장군' 입니다. 이번에 제가 드디어 국제 대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이 사격을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경은 "다 여러분들이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 주셔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도전이라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해보는 게 후회가 없을 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대회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관심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멋있음. 화이팅", "큰 거 하나 터질 것 같았습니다. 응원합니다", "감이 좋으신 듯이요. 이렇게 된 거 일 한번 크게 내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담 없이 즐기고 오시길 바라요", "언니 화이팅! 내가 다 어깨가 으슥",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응원하고 기도할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경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 출전 소식을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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