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여신' 야옹이 작가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29일 자신의 연애 심리 분석 결과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야옹이 작가는 변덕스러운 연애주의자로 나타났다.

내용에는 "외로움을 많이 탐. 연애나 썸을 쉬지 않는 타입임. 변덕쟁이라 주변에서 많이 걱정함. 하지만 썸부터 연애까지 순탄하게 잘함. 애인 생기면 SNS에 티 내는 거 좋아함. 눈치 백단이라 잘 챙겨주고 리액션도 잘 해줌. 데이트할 때 즉흥으로 '이거 하자' '저거 해보자' 하는 편. 그러나 나의 즉흥력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좋음. 연락을 꾸준히 자주 해주는 거 좋아함"이라고 적혀 있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일 전선욱 작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야옹이 작가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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