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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20대 男배우' 멜로 러브콜에.."뭉클하고 힘이 난다" [인터뷰②]

전도연, '20대 男배우' 멜로 러브콜에.."뭉클하고 힘이 난다"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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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윤수 役 전도연 인터뷰

전도연 /사진=넷플릭스

배우 전도연이 설경구, 박해수에 이어 함께 호흡하고 싶은 남자 배우로 홍경을 언급했다.


전도연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감독 이정효)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자백의 대가'는 '협녀, 칼의 기억' 이후 10년 만에 다시 만난 전도연과 김고은의 재회로 방송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전도연은 박해수와 연극 '벚꽃동산'을 함께 한데 이어 '자백에 대가' 또 차기작에서도 함께 한다. 전도연은 박해수가 '전도연의 남자'가 됐다는 말에 "아니다. 아직 (설)경구 오빠가 있다"라고 웃었다.


전도연은 차차기 '전도연의 남자'로 원하는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홍경을 꼽았다.


전도연은 "제가 여자배우로서 나이도 50대인데, 여배우로서 여성성이랄까 여자로서의 매력을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도 아직 멜로 연기도 하고 싶고 '일타스캔들' 인터뷰에서도 60대 이후로도 로맨틱 코미디를 하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말하기도 했지만 사실 그게 가능할지 스스로 의심하기도 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변성현 감독이 '굿뉴스' 홍경 배우 인터뷰를 보내주면서 홍경이 저랑 멜로 하고 싶다고 한 내용을 보내줬다. '아직 20대 남자 배우가 선배님과 멜로 하고 싶대요'라고 하더라. 뭔가 괜하 뭉클했다. 아직 제가 배우로서 매력이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났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백의 대가'는 12부작으로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브리핑

배우 전도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인터뷰에서 설경구, 박해수에 이어 함께 호흡하고 싶은 남자 배우로 홍경을 언급했습니다. 전도연은 박해수와 연극 '벚꽃동산'을 함께했으며, 차기작에서도 박해수와 함께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백의 대가'는 12부작으로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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