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가 예쁜 딸을 얻었다. 지난 2022년 아들을 낳았던 박신혜는 이번에는 딸을 출산하며 남매 엄마가 됐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가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 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박신혜의 딸 출산 소식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앞서 핑크 리본을 달고 파티하며 둘째 성별이 '딸'임을 암시했던 박신혜가 실제로 딸을 낳자 엄마를 닮아서 얼마나 예쁠지 기대하는 목소리들도 이어지고 있다.

평소 다정한 아빠로 알려진 최태준 역시 '딸 바보'를 예약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했고,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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