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이 사뭇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한채영은 개인 계정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한채영은 바비인형 같은 얼굴과 몸매를 뽐냈다. 하지만 한채영은 그간의 모습과 사뭇 달라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더욱 작아진 얼굴과 또렷해진 얼굴로 성형수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원래 예쁜데 왜 자꾸 손을", "누구세요?", "어플이 문제인 거냐", "다른 사람인 줄 한참 봤다" 등 한채영의 얼굴에 낯설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한채영은 얼평(얼굴 평가) 관련 악플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가볍게 무시했다. 이어 다음 날인 22일 배우 오지호, 개그맨 정준하와 만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도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한채영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46세다. 그는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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