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일본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지 1년이 된 소회를 전했다.
이아미는 23일 자신의 SNS에 "일본을 떠나 한국에 와서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며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하려고 하고 있고, 다 잘될 것이야"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정답이 아니어도 항상 나에게 솔직한 사람이고 싶다"며 "이쁜 서울의 모습들"이라고 덧붙여 한국 생활에 적응해가는 근황을 전했다.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는 이민우와의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가족이 됐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