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217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18일 오후 3시 1분부터 25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17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45만 204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217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썼다.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랭킹 2위는 가수 박서진(27만 2929표), 3위는 가수 송가인(4만 1277표), 4위는 그룹 코르티스 성현(3만 1479표), 5위는 가수 이찬원(3만 88표)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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