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풍성한 한가위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오르며 또 한 번 인기를 증명했다.
진은 팬앤스타의 '풍성한 한가위 함께하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 2699만9507표를 얻어 득표율 69%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8월 15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됐다.

진의 솔로 앨범 'Echo'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스포티파이(spotify)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다. 진은 최근 아이돌픽의 'Artist of the Generation', 아이돌차트의 '마음을 사로잡는 킬링파트 장인', 팬플러스의 '2026 K-POP 팬서비스 최강 아이돌' 투표에서도 각각 1위에 올랐다.

이어 아이돌 차트의 '맥주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 '공항 로비를 런웨이로 만드는 공항 패션 종결자 스타'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월 3일과 4일 한국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이곳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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