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아들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요고(이거) 때문에 살지. 요고 요고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둘째 아들과 함께 안경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예쁘다"고 만족감을 표했고, 이와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둘째 아들이 선글라스를 끼고 장난기를 보이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