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보영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박보영은 파격적인 쇼트 커트와 다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골드랜드'는 어떤 작품이었냐'는 질문에 "어두웠고, 굴러야 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장르라서 또 언제 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여자 캐릭터가 주가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또 "감독님이 식단을 굉장히 제한했다"며 "(작품의) 뒤로 갈수록 더 야위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열심히 구르니까 (살이) 잘 빠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4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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