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출연자 22기 현숙(본명 김소연)이 16기 광수(본명 정일대)와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22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추석 연휴는 가족들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2기 현숙이 찍은 추석 풍경이 담겼다. 사진에는 22기 현숙 모녀와 함께 놀이공원에 방문한 그의 가족들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이 함께 먹은 음식들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22기 현숙은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드디어!!! 딸 데리고 가고 싶었던 롯데월드까지 다녀왔다"며 "친오빠랑 조카들도 함께해서 행복이 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순둥이라서 하나도 안 힘들었다. 아이들 셋이서 조잘조잘 즐거워하는 모습만 봐도 뿌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2기 현숙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6기에 출연했던 광수와 지난해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은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연애 중 겪는 갈등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으나, 방송 후 22기 현숙은 16기 광수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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