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유리가 핑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체력 관리 중인 근황을 알렸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발레슈즈를 신고 운동하던 중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반려견을 앞에 앉혀놓고 운동 중인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유연한 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유리가 핑클 완전체 활동을 앞둔 가운데, 컴백을 앞두고 체력 관리 중인 듯한 모습이다.
성유리는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과 함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핑클이 완전체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Blue Rain(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나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걸그룹 역사의 한 축을 세웠다. 청순한 이미지부터 당당하고 강렬한 콘셉트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당시 가요계를 대표하는 1세대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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