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지효가 동대문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송지효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동대문 상가를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속옷 브랜드를 운영하는 만큼 원단과 의류 부자재 등을 둘러보며 조사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송지효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스토어까지 열며 CEO로 활약 중이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업로드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조금 더 탄탄하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 끝이 아니라 재정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마음만 앞선다고 되는 건 아니라는 교훈도 얻었다.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이 아니다. 좋은 소식이 생기면 채널을 통해 알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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