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중국 상해에서 태교를 하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29일 심진화는 이다해가 있는 중국 상해로 간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중국 상해에서의 일정을 위해 상해에 있는 메이크업 숍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중국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등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또 심진화는 이다해와 만나 함께 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진화는 휴대폰을 보고 있는 심진화의 사진을 올리며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라며 "촬영 전에 언니 살뜰히 생기는 예쁜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임산부라고 전혀 보이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모습이다.
앞서 이다해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며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에요"라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으며 이다해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이다.
한편 심진화는 최근 김원효와 결혼 15주년을 맞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