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대체 불가한 트렌드세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니는 29일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다.
제니는 롯데백화점이 약 10년 만에 광고 모델로 기용한 아티스트다.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제니는 이번 발탁을 통해 독보적인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내며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월 1일부터 제니와 롯데백화점이 함께한 마케팅이 시작된다. 제니는 전 점포 내·외부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애즈아이엠(As I am)'으로,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제니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각자의 취향과 가치를 주체적으로 실현하는 '나다움'의 의미를 담았다는 전언이다.
대체 불가한 스타일의 제니가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얼굴로서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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