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서연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고 다이어트 돌입했다.
진서연은 28일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서연의 인바디 결과가 담겼다. 측정 결과 진서연의 몸무게는 60.17kg이었고 체지방률은 21.1%, 골격근량은 26.23kg, 체지방량은 12.70kg이었다.

이후 29일 진서연은 인바디 결과를 통해 하루 사이 몸무게가 58.95kg으로 1.2kg 감소했다고 알렸다. 체지방률은 21.1%에서 23.6%로 올랐고, 골격근량은 26.23kg에서 24.70kg으로 감소했다. 체지방량 역시 12.70kg에서 13.91kg으로 증가했다.
진서연은 2014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진서연은 출산 후 40일 만에 28kg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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