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진영,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은 내달 10일 첫 방송된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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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영과 김유정이 29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다정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첩보 로맨스를 다룬 이 드라마는 내달 10일 첫 방송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