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K치얼업'에는 우서윤이 치어리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우서윤은 치어리딩 동작을 직접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됐다.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장녀인 그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있다.
또한 어린 시절 아버지 우지원과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미스코리아 진 등극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우서윤이 이번에는 치어리딩에 도전하며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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