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새 식구를 품에 안았다.
29일 김나영은 개인 SNS에 "결국! 우리집 새 식구 토팡가"라며 반려견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반려견과 함께 길거리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만큼 차분한 회색 상하의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로 포인트를 주면서 힙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김나영은 나무가 우거진 야외 테라스 벤치에 아들,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올 화이트 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온화한 미소를 짓는 김나영의 표정에서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김나영은 2015년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지만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웠다.
2021년에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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