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고소영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사한 노란색 상의를 입고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턱선까지 오는 세련된 칼단발 스타일링이 고소영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티 없이 맑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또한 고소영은 길에서 만난 팬을 위해 보드에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며 다정한 톱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편안한 맨투맨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이 뿜어져 나오는 여배우 특유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고소영은 2010년 5월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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