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0기 옥순인 김슬기가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결혼식을 앞두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김슬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이게 진짜 밤티 아닐까"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슬기는 한쪽 눈에 보라색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한숨을 내쉬며 속상해했다.
김슬기는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밤티"라며 "미치겠네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배경음악에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삽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의 지인들과 네티즌들은 "왜 그런 거예요?", "헉 무슨 일이에요", "넘어지신 거예요?", "이유를 써주셔야 추측성 댓글이 없을듯", "맞으셨어요?", "혹시 필러 맞으셨어요? 저 필러 맞고 혈관 터져서 딱 저랬는데" 등의 댓글을 달며 걱정과 궁금증을 쏟아냈다.
한편 김슬기는 ENA·SBS Plus '나는 SOLO' 10기에 출연했으며, 유현철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서로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2024년 재혼했으며,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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