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승호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101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화려한 액션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케미도 너무 재밌고 멋지고 유쾌했던 영화"라는 글과 함께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영화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은혜는 재킷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한껏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은혜는 신승호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은혜는 "오늘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 많은 사랑 받길! 승호도 파이팅!"이라며 '부활남: 더 레드'에 출연한 신승호를 응원하기도 했다.
같은날 개봉한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지 72시간 뒤 다시 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석환(구교환 분)과 그의 존재를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승호는 극 중 블랙 역을 맡았다.
윤은혜와 신승호는 지난해 tvN '핸썸가이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은 바 있다. 이에 윤은혜가 후배 신승호를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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