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임신 중 만삭의 몸으로 영화를 홍보하던 이하늬가 벌써 둘째 딸의 돌잔치를 치렀다.
지난 9월 30일 한 한복 업체는 공식 계정을 통해 이하늬의 한복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하늬님 둘째 아기의 첫돌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날 행복한 날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화사한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첫째 딸이 이어 둘째 돌찬지에도 한복을 입은 이하늬의 한복 사랑이 느껴진다.
지난해 만삭의 몸으로 영화 '윗집 사람들'을 홍보하던 이하늬가 출산 후 벌써 딸의 첫돌을 맞았다는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잇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이듬해 첫 딸을 낳았고 3년 만인 지난 해 둘째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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