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서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지난 9월 30일 자신의 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문가영은 뿔테 안경을 머리 위에 올려 쓰고, 영어 원서 책들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이며 지적인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이와 함께 문가영은 블랙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연한 화장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었다.

한편 문가영은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난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문가영과 더불어 최우식, 허남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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