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오상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수호?"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 오상진은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릴 때부터 출중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 네티즌이 "상진 사진 보니까 알겠다. 수호는 아빠 얼굴에 눈은 엄마"라고 말했다. 이에 김소영은 "요즘 눈이 계속 내려가고 있다"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4월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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