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과 함께 KCM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신지는 4일 자신의 SNS에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그리고 예원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KCM과 아내 방예원 씨의 결혼식을 찾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남편 문원과 함께 KCM 부부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신지는 남편 문원과 김종민 등과 함께 KCM의 결혼을 축하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KCM은 이날 9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유재석이 사회를, 김범수가 축가를 맡았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문원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