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애가 수수한 민낯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5일 김희애는 자신의 SNS에 "한국 도착!! 공항까지 나와주시고 귀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에요"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희애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 편지 등이 찍힌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특히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엄지 척' 포즈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웃음으로 생긴 눈가 주름도 포착됐다.

최근 김희애는 보정 없이 주름이 생긴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일 아이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 속 김희애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상의 등 단정한 무채색 의상을 입고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위적인 보정 없이 눈가와 이마에 자리한 주름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애의 얼굴에 드러난 주름과 관련해 나이를 언급하며 외모를 지적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김희애는 이 같은 반응을 의식하기보다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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