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자신의 넓은 자택 내부를 살림 꿀템을 공개했다.
소유는 5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청소하라고? 나 방금 일어났는데..? 소유의 집 청소 꿀템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유는 앞서 공개한 청소 팁 쇼츠에 이어 제작진이 청소 콘텐츠를 제안했다며 "오늘의 청소왕 소유 느낌으로 가보시죠"라고 말했다.
먼저 소유는 "현관이 깨끗해야 재물복도 좋다고 하더라"라며 신발을 정리하고 바닥의 먼지를 제거했다. 이어 "청소 이모님이 주 2회 청소를 해주시긴 한다"라고 밝혔다.
소유는 "집 평수가 좀 넓다 보니까 하루에 하시기 힘들어서 나눠서 하실 때도 있다. 눈에 보이는 건 제가 직접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헬스장에서도 자기가 쓰던 수건으로 닦고 내려오는 게 매너"라며 "집 평수가 크니까 이모님 혼자 하기 힘들 수 있다. 자잘자잘하고 내가 거슬리는 건 내가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소유는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해 얻은 수익이 새 집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히고 "약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1억원 가량을 투자했고, 이사할 시점에 어머니가 투자금 이야기를 꺼내면서 집 마련의 계기가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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