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명품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뷔는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여한 화보 사진을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뷔는 블랙 슈트부터 레더 재킷, 프렌치 코트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뷔는 화이트 셔츠와 블루 넥타이를 더한 블랙 슈트, 소매를 걷어 올린 블랙 재킷을 착용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표정, 짙은 초록 식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팬심을 설레게 했다. 오렌지 브라운 색상의 레더 재킷 화보에서는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으며, 트렌치코트에는 프린팅 스카프를 더했다.


셀린느는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2027 여름 패션쇼를 열었다. 뷔는 해외투어 일정으로 패션위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