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우 최지우가 강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지우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난 주말 즐긴 강남페스티벌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지우는 강남 한복판에 나타난 뽀로로와 피카츄를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 나이를 잊은 흥겨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지우는 얼굴을 다 가리고도 여배우의 포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엄마를 똑 닮아 긴 다리를 자랑하는 딸과 행복한 모습으로 '엄마' 최지우의 순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46세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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